솔라루체(대표 김용일)가 LED모듈 방식의 LED실외등 ‘라인업’<사진>을 10일 선보였다.
라인업은 업계 최초로 설치장소에 따라 최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로등, 보인등, 투광등, 터널등 총 4개 제품군으로 방열, 방수, 호환구조의 모듈방식을 적용했다. 솔라루체 제품으로 교체했을 경우 유지 및 보수 쉽고 최대 70% 이상 전력이 절감된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라인업은 솔라루체만의 원천기술 특허인 독립형 스마트 컨트롤(SSC)을 적용했다. SSC란 중앙제어 필요 없이 가동되는 자체적 시스템으로 오작동 발견 때 자가진단 및 사전예방 점검이 가능하다.
가로등과 투광등은 기존 조명으로 상용화된 메탈할라이드 램프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했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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