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람이 좋다 이아현
사진: 사람이 좋다 이아현

사람이 좋다 이아현[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사람이 좋다 이아현의 개인사 고백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화려한 이력과 성악 실력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이아현과 허각은 경기 예술 고등학교 '정기 향상 음악회' 무대에 올랐다.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의 이아현은 이날 오페라 '리날도'의 수록곡인 '울게 하소서'를 선택, 27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섰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가창력을 과시했다. 이후 이아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음악 하는 친구들 다 똑같이 무대에서 하는 걸 즐겨 할 거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건 즐거운 일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당시 이아현은 영어시간에 유학파답게 수준급 영어실력을 과시해 큰 화제를 모았다.한편, 사람이 좋다 이아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이아현 유학 시절 미모 대단하다”, “사람이 좋다 이아현, 정말 대단하다”, “사람이 좋다 이아현, 정말 멋진 여자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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