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일밤-복면가왕'
사진 : MBC '일밤-복면가왕'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복면가왕' 모기향의 정체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5대 가왕에 도전하는 8명의 새 출연자들의 열띤 경합이 벌여졌다.이날1라운드 1조 대결은 ‘모기향필무렵’과 ‘3초면 끝 마스터키’의 무대로 꾸며졌다.‘모기향필무렵’과 ‘마스터키’는 김광석의 ‘그날들’을 듀엣곡으로 선곡했고, 두 사람 모두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뽐내며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특히 ‘모기향필무렵’에 대해 연예인 판정단 김구라는 “90년대 이후 출생한 아이돌 가수다”라고 예측했다. ‘마스터키’에 대해 김봉선과 백지영은 “나이가 든 연륜이 있는 사람이다”며 “뮤지컬 배우 박해미씨 같다”고 주장했다.이후 판정단은 ‘모기향필무렵’을 승자로 선택했고, 패자 ‘마스터키’는 솔로곡 무대를 펼치며 복면을 벗었고 그녀의 정체는 배우 김슬기로 밝혀졌다. 김슬기의 정체롤 본 판정단은 "이걸 어떻게 맞춰~"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이후 모기향필무렵의 정체에 대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비스트의 손동운과 가수 뮤지가 물망에 오른 상태다.복면가왕 김슬기 모기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김슬기 모기향, 정말 음원 나와라" "복면가왕 김슬기 모기향, 역대급 무대" "복면가왕 김슬기 모기향, 너무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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