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송윤아 SNS
사진: 송윤아 SNS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송윤아가 화제다.지난 1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을 통해 90년대 인기드라마 '왕초'에 함께 출연했던 송윤아와 차인표의 재회했다. 이날 송윤아와 차인표는 약속 장소에서 서로를 보고는 반가워했으나 오랜 세월의 벽을 허물지 못하고 어색해했다.이에 따라 송윤아의 일상 사진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송윤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굳모닝. 너랑 이렇게 함께 아침을 맞이할 날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하루하루가 소중한"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이어 송윤아는 "근데 니 엄마 살이 찐 거니, 부은 거니, 피곤해서 부은 걸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햇다.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아들 승윤 군과 함께 다정하게 침대에 누워있다.송윤아 아들 셀카 공개 소식에 누리꾼은 "송윤아 아들 얼굴 잘생겼을 거 같아", "송윤아, 아들 궁금하네", "송윤아 살 안 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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