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장미인애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고가 논란과 관련하여 심경을 밝혔다.장미인애는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얼마나 온전한 멘탈로 정신을 잡고 살아가야 하는 건지 이번 일을 계기로 저는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해당 글에서 그는 “전혀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과 만들어진 이야기들로 더 이상은 참지 않겠습니다, 기자님들. 허위사실과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들은 부디 더 이상은 써주시지 않길 부탁드릴게요”라며 "더이상은 저도 연예인이란 이유만으로 참진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또한 이어진 글에서 “로즈인러브는 공장을 거쳐 나오는 옷도 원단의 단가만을 고려해 원단을 낮춰서 팔지 않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똑같은 원단을 쓰고 공장을 거치면 여러 벌의 옷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이 낮아질 수 있고 책정이 가능해 집니다. 저희가 책정한다고 가격이 매겨지는 것이 아니며 분야별 원단별 공임비 모든 게 다름을 말씀드립니다”라고 설명하며 “연예인이여서 프리미엄을 붙여서 팔지 않습니다. 연예인이여서 더욱더 저는 신중할 수밖에 없는 약자임에 분명합니다”라고 말했다.이어 “부득이하게 아직 시작단계이고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네 벌의 디자인에 불과합니다”라며 현재 회사 사정과 옷 제작 과정을 설명했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허위 글들은 더 이상은 써주시지 않길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거듭 당부했다.앞서 장미인애는 지난달 7일 자신의 이름을 딴 ‘로즈 인 러브(Rose In Luv)’라는 패션브랜드를 론칭하고 쇼룸을 오픈했다. 이어 같은 달 12일에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열고 본격적으로 패션 사업을 시작했다.그러나 30만 원대에서 50만 원대를 가볍게 호가하는 옷들의 비싼 가격이 논란의 단초가 됐다. 특히 한 원피스의 가격은 무려 134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어 지나치게 비싸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장미인애 심경 글은 본 누리꾼들은 “장미인애 심경 글, 쇼핑몰 오픈하자마자 이게 무슨 난리야”, “장미인애 심경 글, 쇼핑몰 원피스 가격 봤는데 솔직히 너무 비싼 듯”, “장미인애 심경 글, 쇼핑몰 옷들 가격이 수십만 원 대를 가볍게 호가하더라” 등이 반응을 보였다.장미인애 글 전문.로즈인러브는 공장을 거쳐 나오는 옷도 원단의 단가만을 고려해 원단을 낮춰서 팔지 않음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똑같은 원단을 쓰고 공장을 거치면 여러 벌의 옷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이 낮아질 수 있고 책정이 가능해집니다. 저희가 책정한다고 가격이 매겨지는 것이 아니며 분야별 원단별 공임비 모든 게 다름을 말씀드립니다.연예인이여서 프리미엄을 붙여서 팔지 않습니다. 연예인이여서 더욱더 저는 신중할 수밖에 없는 약자임에 분명합니다. 부득이하게 아직 시작 단계이고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네 벌의 디자인에 불과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아 로즈인러브로 인사드린 이후에도 한 달이 지난 후에 옷이 나오기 시작했고, 아직 나오지 못한 옷들과 판매를 시작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저희 로즈인러브 직원분들과 시작을 준비하던 중 오더메이드 개인별 맞춤제작을 문의해 주시는 분들에게 맞춤제작을 하고 저희 로즈인러브 디자이너분의 개인 맞춤옷이고 분명 다르게 제작이 들어가고 정확한 과정을 거쳐 오랜 시간이 걸려서 나오는 옷입니다. 제 설명이 다소 부족하시겠지만 제가 활동을 하지 않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그리고 지금 제가 회사가 없어 어떠한 설명도 인터뷰도 드리지 못하고 제가 직접 찾아 뵙고 말씀 드리지 못하는 점을 기자님들은 양해 부탁드립니다.하지만 그로 인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허위 글들은 더 이상은 써주시지 않길 부탁드리겠습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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