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본격적인 물놀이 시즌이 개막된 가운데 롯데마트는 서울역점, 잠실점 등 전국 46개점에서 오는 17일까지 ‘슈나이더 래쉬가드(남/여)’수영복을 2만9000원에 선보이는 등 20여종의 래쉬가드를 시중가 대비 최대 30%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과 체온을 보호하는 수상 스포츠용 의류로, 노출의 부담을 줄이면서 다양한 스타일의 연출이 가능해 최근 20~30대들 사이에서 물놀이 잇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슈나이더 래쉬가드를 입은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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