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정몽준<사진> 국제축구연맹(FIFA) 명예 부회장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을 참관하고 국제 축구 관계자들을 만나기 위해 5일 출국했다.
정 명예 부회장은 미셀 플라티니 UEFA 회장 등 축구 관계자들과 만나 FIFA 개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스페인의 FC바르셀로나와 이탈리아의 유벤투스가 맞붙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은 6일 오후(현지시간) 베를린 올림피아 슈타디온에서 열리며 이 자리에는 국제 축구계의 중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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