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아웃도어 = 서경훈기자]

여행의 감흥을 액자에 담아 올 수 있을까! 해변이 아름다운 프랑스 Collioure에는 그런 풍경과 감흥을 담아 올 수 있는 액자가 있다.

같은 장소를 여러 차례 여행하다 보면, 같은 장소에서 여러 번 반복해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있다.

같은 장소이지만, 계절과 시간, 그리고 날씨가 다르니, 그 때 그 여행에서의 감흥이 각각의 사진에 배어 있게 된다.

만약 여러 번 방문하게되는 여행지가 있다면 나만의 장소를 선정해 촬영해 보는 것은 어떨까? 서경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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