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사물인터넷을 창조경제 모델로 언급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효성ITX는 오전 9시 2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17% 오른 1만1천95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 기가레인(2.31%), 엔텔스(2.60%), 모다정보통신(4.81%), 유비쿼스(1.62%) 등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박 대통령은 전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사물인터넷은 부가가치가 무궁무진하고 또 세계적인 시장도 몇조 단위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를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날 일부 언론이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 전담팀을 작년 11월에 만들었다는 소식을 보도하면서 관련주가 더욱 탄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