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보이그룹 인피니트 멤버들이 MBC ‘일밤-진짜 사나이’를 위해 입대한 동료 성종에 영상 편지를 전했다.
인피니트는 지난 8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데뷔 5주년 기념 ‘인피니트 보이는 라디오-인스피릿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했다.
이들 멤버는 함께 자리를 하지 못한 성종에 인사를 전했다. 호야는 “솔직히 안 슬플 줄 알았다. 성종이가 아무쪼록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큰 별이 됐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동우는 “고진감래”라고 짧게 말했고, 우현은 “검색어 1위 하면 선물 산다고 하지 않았냐. 좋은 걸로 사 달라. 파이팅”이라고 힘을 실었다.
성규는 “힘내고, 몸 건강히 잘 돌아왔으면 좋겠다”, 성열은 “성종아, 다치지 말고 열심히 하면 아주 멋지게 남자가 돼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엘은 “정말 힘들텐데 열심히 하고, 빨리 와서 같이 활동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