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크라임씬2'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크라임씬2'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표창원이 ‘크라임씬2’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표창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밤 JTBC ‘크라임씬’ 시청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재미있었기 바랍니다. 편안한 꿈꾸는 좋은 밤 보내세요. 그럼 전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뵐게요”라는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표창원은 이날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 탐정 역할로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출연진들을 수사했다. 표창원은 1차 범인으로 하니를 지목했다. 누리꾼들은 “크라임씬 표창원” “크라임씬 표창원 긴장감 장난 아님” “크라임씬 표창원 우와” “크라임씬 표창원 고정해주세요” “크라임씬 표창원 하니 맞을까” “크라임씬 표창원 궁금해” “크라임씬 표창원 빨리 다음주 됐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크라임씬2’는 국내외 실제 범죄 사건을 재구성, 출연자들이 의문의 사건 현장 속 용의자로 지목된다. 진범을 찾기 위해 치열한 추리 공방전을 펼치는 본격 롤플레잉 추리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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