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국무총리 인사청문회 이틀째를 맞아 점심시간 정회를 맞아 휴시을 취하기 위해 회의장을 나오고 있는 황교안 국무총리내정자. 어제보다 한결 표정에 여유가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희조 기자/ 150609
checho@heraldcorp.com
9일 국무총리 인사청문회 이틀째를 맞아 점심시간 정회를 맞아 휴시을 취하기 위해 회의장을 나오고 있는 황교안 국무총리내정자. 어제보다 한결 표정에 여유가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희조 기자/ 150609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