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한재석·박솔미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첫째 딸 모습이 화제다.박솔미는 지난달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딸과의 행복한 일상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딸을 애정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며 훈훈함을 자아내는 터.또 다른 사진에서 박솔미는 딸의 손을 잡고 걸음마를 시키는 모습이며, 여기에 “우리 둘이. 우리 셋이. 구리구리놀이. 아빠 어딨어?”라는 글을 덧붙여 행복한 세 식구의 일상을 짐작케 했다.한편, 한재석·박솔미 부부는 9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소속사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박솔미는 11월 출산 예정이며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다.한재석·박솔미 부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재석 박솔미 부부, 축하드려요”, “한재석 박솔미 부부, 둘째는 아들일까 딸일까”, “한재석 박솔미 부부, 엄마아빠 닮아서 아이들도 다들 한 미모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재석과 박솔미는 지난 2013년 4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이듬해 3월 딸을 출산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