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신세계건설(대표 윤기열)이 하남시 현충탑 및 한강둔치 산책길에서 조경 봉사활동을 펼쳤다.

8일 하남시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창립기념일(4일)을 보내자는 취지로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했으며 윤기열 대표를 비롯한 본사 및 현장 임직원, 협력회사 관리자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신세계건설 관계자들은 하남시 현충탑에는 홍단풍ㆍ소나무ㆍ반송ㆍ철쭉류 등을, 한강둔치 산책로에는 철쭉류를 식재했다.

윤기열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창립기념일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신세계건설은 하남시에서 ‘복합쇼핑몰 하남유니온스퀘어’의 건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