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유이의 발언이 화제다.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10주년 기념 해외 음식배달 서비스 '배달의 무도' 편으로 꾸며졌다.지난 4월 '무한도전'은 방송을 통해 '10주년 앙케트'를 진행했다. 벌칙으로 시청자들의 신청을 받아 해외 음식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한 것. 이날 광희는 앙케트를 새로 진행하게 되고, 유이에게 전화를 걸어 “'무한도전' 멤버들을 상대로 외모 순위를 정해달라”고 부탁했다.이에 유이는 “6위부터 뽑아도 되냐”며 차례로 박명수, 유재석을 호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광희는 평소 유이를 이상형으로 뽑아왔던 만큼 기대가 컸지만 4위를 차지했으며 하하가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믿을 수 없는 결과에 시무룩해진 광희는 불만을 터뜨렸다. 이에 마지막으로 광희에게 한마디만 부탁한다는 유재석의 요청에 유이는 “광희야~수고해~안녕”이라는 애교로 광희를 함박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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