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준하가 0점에서 300점으로 올라섰다.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준하가 단 한 문제도 못 맞힌 가운데 왕복 항공권을 둔 단 한 문제를 맞히며 기쁨을 표현했다.전 세계 지역을 불문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안방으로 보내는 서비스 ‘배달의 무도’와 멤버들의 세계 지식수준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왕복 항공권을 걸고 벌이는 치열한 두뇌싸움 ‘세계로 가는 장학퀴즈’가 방송됐다.멤버들이 대륙을 정한 가운데 유재석이 대륙을 바꿀 수 있는 문제를 맞히면서 멤버들이 다시 뽑기에 나섰다. 유재석은 박명수와 대륙을 바꾸면서 아프리카에서 북마에리카로 가게 됐고 박명수는 두 눈을 감으며 탄식을 내뱉었다.직항이 있는 북아메리카에 한창 기대를 걸고 있던 박명수는 한숨을 내쉬었고 오늘 녹화를 여기까지만 하면 안 되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박명수가 자기를 째려본다며 눈치를 봤고 정준하는 박명수가 마시고 남긴 물병을 건네며 폭소케 했다.각 대륙에서 박명수에게 선물이 날라들었고, 멤버들은 아프리카에 갔다 온 지 3주도 안 된 박명수가 또 다시 아프리카에 당첨되자 웃긴 듯 했다. 이어지는 문제에서 멤버들은 무조건 박명수에게 선물을 몰아주자 말했고, 박명수의 정신은 이미 아프리카로 출발한 듯 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200점으로 유재석이 가장 유리한 가운데 정형돈이 역사 문제 찬스를 선택했지만 틀렸고, 유재석이 정답을 쭉쭉 맞혀나갔다. 결국 정형돈이 문제를 맞히면서 “역시 4대 천왕”이라며 자화자찬을 벌였다.광희와 정준하는 단 한문제도 맞히지 못한 가운데 정준하는 광희에게 서로 엮지 말라며 선을 그었고 광희는 자신에게도 정준하가 나온 s대 대학원 느낌이 나지 않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지막 박명수의 빙고를 잡기 위해 선택한 문제에서 박명수의 버저가 유난히 잘 울렸고, 멤버들은 그런 박명수의 압도적인 반응속도에 소름이 돋는다며 허탈해했다. 그러나 박명수가 오답을 외쳤고 0점이었던 정준하가 정답을 맞힘으로 인해 대역전에 성공해 항공권을 따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드디어 광희의 그녀 유이가 등장해 무한도전 멤버들의 설렘을 자아냈고, 광희는 유이와의 만남에 어쩔 줄을 몰라하며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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