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큐브엔터가 6% 넘게 급등세다.
큐브엔터는 22일 오후 1시 3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96% 오른 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큐브엔터는 직전 거래일인 지난 19일에도 1% 가량 올랐다.
큐브엔터의 이날 강세는 하나투어와 함께 ‘한류관광 콘텐츠 활성화 및 스타상품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과 함께, 상장 이후 줄곧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주가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덕으로 풀이된다.
큐브엔터는 상장이후 줄곧 주가가 내림세를 이어왔고, 지난 11일에는 신저가인 2805원에 거래가 마감되기도 했다. 큐브엔터는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비(정지훈)가 소속사로 있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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