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시지’ 레시피 표절 논란에 휩싸인 맹기용 셰프의 과거 친근한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맹기용은 지난 2011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눈 부셔 죽겠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맹기용은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햇빛에 부신 눈을 가늘게 뜨고 있다. 지금의 훈훈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흔남’ 모습이 친근함을 자아낸다. 이와 관련 맹기용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창 시절 인기가 없었다”며 “그래서 지금도 신분증을 두 개 가지고 다닌다”고 자신의 굴욕을 과감하게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맹기용은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선보인 ‘오시지’요리에 대해 레시피 표절 의혹을 받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