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2014 소치 동계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18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어린이들을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에 초대해 올림픽의 열기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어린이들은 봅슬레이와 알파인 스키 등 동계 스포츠 체험존을 이용하고 ‘갤럭시 탭 3 키즈’로 그림을 그리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아이들은 이 곳에서 갤럭시팀 선수이자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의 타티아나 볼로소자와 막심 트란코프 선수와 만남의 시간을 갖게 되자 환호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yjc@heraldcorp.com
yj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