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정책위의장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연합 정책조정회의에서 “여당이 메르스 대처를 위해서라도 빨리 총리를 인준하자지만 대통령도 별다른 대책없이 20일을 뒷북으로 일관했다”며 “그동안 과연 총리가 없어서 뒷북에 늑장 대처로 일관했느냐”고 꼬집었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chech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