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아모레퍼시픽의 뷰티푸드 브랜드 바이탈뷰티(VB) 솔루션은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바이오틱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탈뷰티 솔루션의 ‘바이오틱스’는 국내 최초의 4중 코팅 캡슐 기술을 적용해 유익균이 안전하게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도록 했으며, 한국인의 장에 잘 정착하고 증식할 수 있는 다양한 역할을 하는 9가지 균을 엄선하여,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일일 섭취량 기준 총 50억마리를 풍부하게 함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더불어, 부원료로 아모레퍼시픽에서 오랜기간 연구한 지초 추출물과 길경·백출·맥문동·헝개·율무 등의 한방복합물 5종이 함유되어 있으며, 유산균의 먹이인 식이섬유,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유되어 있다.
‘바이오틱스’는 천연 베리 5종이 부원료로 함유된 블루베리 요거트맛 타입으로 소아부터 어른까지 안심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고, 분말 파우치로 직접 섭취도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바이탈뷰티 솔루션의 ‘바이오틱스’(42g(1.5g X 28포), 4만원)는 전국 아리따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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