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두번째 타석에서 밀어서 안타를 만들어 냈던 강정호가 세번째 타석에서는 당겨서 안타를 추가했다. 6회말 무사 1,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밀워키 선발 로시의 몰린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

충분히 타점을 올릴 것으로 보였지만 2루주자 매커친이 3루에서 멈추는 바람에 타점 추가에는 실패했다.

6회말 현재 피츠버그가 밀워키에 2-0으로 앞선 가운데 무사만루의 기회를 맞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