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반원들이 왕십리역에서 11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반을 통한 연무작업을 하고있다. 서울 성동구는 메르스비상대책본부를 설치, 성동구내 17개동 전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대적인 방역작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11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발생장지를 위해 방역반을 통한 연무작업을 왕십리 역에서 실시하였다.<br /><br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11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발생장지를 위해 방역반을 통한 연무작업을 왕십리 역에서 실시하였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11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발생장지를 위해 방역반을 통한 연무작업을 왕십리 역에서 실시하였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11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발생장지를 위해 방역반을 통한 연무작업을 왕십리 역에서 실시하였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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