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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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김정은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2009년 영화 ‘식객:김치전쟁’을 촬영하며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김정은은 "촬영하기 전에는 요리를 잘 하는 남자가 좋았다"고 말했지만 "영화를 촬영하다보니 제가 만든 음식을 누가 맛있게 먹어주는 것이 무척 기분 좋은 일이란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를 위해 요리학원을 다니며 매일 김치를 담가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줬다"며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사랑하는 사람이나 남자친구가 제 음식을 잘 먹어주면 제가 안 먹어도 배가 부르겠구나 싶었다"고 덧붙이며 이상형을 밝혔다. 누리꾼들은 “김정은 열애” “김정은 열애 이상형 만났으려나” “김정은 열애 이상형 지금은 또 달라졌겠지” “김정은 열애 부럽다” “김정은 열애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은은 24일 해외 증권사 펀드매니저와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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