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빅뱅이 일본의 음악 축제 ‘에이네이션(a-nation)’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이 오는 8월 22일 오사카 얀마스타디움 나가이에서 개최되는 ‘에이네이션’에 2012년, 2014년 도쿄 공연 포함 통산 세 번째로 헤드라이너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올해 ‘에이네이션’에는 하마사키 아유미, 코다쿠미, TRF 등 일본의 정상급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빅뱅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에이네이션’ 출연에 앞서 빅뱅은 최근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고 있는 ‘뱅뱅뱅(Bang Bang Bang)’과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를 오는 17일 일본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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