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연우진과 조여정이 결혼 준비에 나섰다.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17부에서는 '♡ 결혼은 현실이다'가 방송됐다.척희(조여정)와 소정우(연우진)은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하자며 머리를 굴렸다. 둘은 결혼을 준비하면서 파혼까지 가는 사람을 언급하며 정말 좋은 일을 준비하면서 왜들 싸우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둘은 자신들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기 때문에 절대 그럴 일이 없다고 자부했다. 그렇게 웨딩드레스 샵으로 갔다. 소정우는 웨딩드레스를 보여주며 어서 드레스를 고르라고 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모습, 그건 정우의 로망이기도 했다.그러나 척희는 "소 변~ 나는 있잖아"라며 뜸을 들이더니 드레스 같은 것엔 관심이 없다고 했다. 옆에 있던 직원이 바로 드레스룸으로 안내하자 척희는 계속 투덜댔다. 정우는 신부가 드레스를 안 입으면 뭘 입냐면서 드레스를 입어보면 또 맘 바뀔거라며 그녀를 다독였다.
직원도 한 번 입어보면 다를거라고 거들자 척희는 못 이기는 척 드레스룸으로 항했다. 커튼이 열렸고, 드레스를 입은 척희가 다소곳하게 서 있었다. 정우는 "이..이런 기분이네. 내가 진짜 결혼을 하는구나"라며 말까지 더듬었다.그녀는 드레스를 빌리는데 얼마 정도가 드냐며 가격부터 궁금해했다. 직원이 수입이라서 드레스를 빌리는데 삼백 정도 된다고 하자 그녀는 기가 차 열변을 토했다. 척희는 죽어라 고생해서 한 커플을 이혼시켜도 이 한 벌 값이 드는데 일생에 겨우 단 하루를 위해 그 돈을 쓰냐며 난리였다.척희는 "이제부터 니돈이 내돈이야!"라며 강하게 나왔고 정우는 드레스를 안 입으면 뭘 입냐며 그녀에게 맞섰다. 척희는 싸고 좋은 원피스가 인터넷에 많다며 웨딩드레스를 격하게 거부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