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재욱 SNS / 본사DB
사진 : 안재욱 SNS / 본사DB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안재욱·최현주 부부가 예비 부모가 됐다.26일 안재욱은 자신의 SNS 계정에 “저 오늘부터 아빠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아빠가 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이에 안재욱 측 역시 복수 매체를 통해 최현주가 현재 임신 3주차라는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 직후 아이를 가진 것으로 보이며, 최현주는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1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인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 지난 1일 화촉을 밝혔다. 아직 신혼여행은 떠나지 않은 상태이며, 현재 안재욱은 오는 7월 11일 개막하는 뮤지컬 ‘아리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안재욱·최현주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재욱 최현주, 임신 축하드려요”, “안재욱 최현주, 빨리 아이 갖고 싶어하시더니 잘 됐다”, “안재욱 최현주, 몸조리 잘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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