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LG전자 주가가 연일 하락하며 신저가를 기록했다.
15일 LG전자 주가는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장 초 5만1000원까지 떨어지며 신저가를 기록했다. 오전 9시 18분 현재 0.39%떨어진 5만1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조성은 삼성증권 연구원은 “2분기 이익 하향, G4의 업사이드 한계 등 악재가 상당수 반영된 주가지만 반등 모멘텀 요소 역시 부족하다”며 목표가를 6만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