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LG전자 주가가 연일 하락하며 신저가를 기록했다.

15일 LG전자 주가는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장 초 5만1000원까지 떨어지며 신저가를 기록했다. 오전 9시 18분 현재 0.39%떨어진 5만1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조성은 삼성증권 연구원은 “2분기 이익 하향, G4의 업사이드 한계 등 악재가 상당수 반영된 주가지만 반등 모멘텀 요소 역시 부족하다”며 목표가를 6만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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