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조선 뉴스 캡처
사진; TV조선 뉴스 캡처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강수일이 대표팀에서 하차하게 되었다.1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5월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에 의뢰해 실시한 도핑테스트에서 강수일이 A샘플에 대한 양성 판정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강수일은 울리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후 UAE, 미얀마와의 A매치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다.그러나 강수일은 지난달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의 올 시즌 도핑테스트에서 스테로이드의 일종인 메틸테스토스테론이 검출됐다. 강수일은 도핑테스트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대표팀에서 하차하게 되었다.강수일은 샘플 채취 당시 콧수염이 나지 않아 안면 부위에 발모제를 일정기간 발랐다고 밝힌 바 있다.연맹 징계 규정은 1차 위반 시 15경기 출장정지, 2차 위반 시 1년간 출장정지징계를 받게 되며 3차 위반 시 리그에서 영구 제명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