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영어신문 코리아헤럴드 위탁운영...서울시 공공시설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 나를 찾는 영어+인성교육 프로젝트 -메르스 방역 철저...위생 대폭 강화 -해외 캠프 대비 가격도 저렴
[헤럴드경제] 메르스 사태가 진정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아이들을 위한 여름 방학 캠프를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메르스 때문에 한달이나 되는 여름 방학 동안 아이들을 집에만 묶어둘 수 없는 일.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는 6월말부터 이같은 고민에 빠진 학부모들의 문의 전화가 이어어지고 있다.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가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중이다. 풍납캠프는 안전과 청결함이 담보된 서울시의 공공시설. 국내 일등 영어신문 코리아헤럴드와 대중경제지 헤럴드경제를 발행하는 (주)헤럴드의 자회사 (주)헤럴드에듀가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캠의 주제는 ‘Where am I?’(나는 누굴까). 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과 중학교 1~2학년이다.
풍납캠프는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해외유학 및 영어연수 경험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해외 시설과 유사한 상황별 체험실이 구축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영어몰입환경을 제공하고, 연중무휴 기숙캠프 운영으로 생활교사 및 양호교사가 24시간 상주하고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캠프 생활이 가능하다. 본 프로그램은 인성과 지성교육을 바탕으로 매일 새로운 테마를 3가지씩 경험하면서 영어소통능력 향상은 물론 청소년기의 바람직한 목표를 설정하며 진정한 자아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어마을 선생님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가고, 영어마을 내 실외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활용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캠프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전문 영어강사들이 직접 제작 기획한 독창적인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5박6일, 9박10일, 12박13일, 19박20일 등 다양한 일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가격은 19박20일이 180만원으로 필리핀 해외캠프 등과 비교할 때 절반수준이다. 자세한 시간표와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http://pungnap.sev.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로 02-480-4800도 문의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는 송파구 보건소의 협조를 받아 캠프 외부 및 내부에 방역을 실시했다(사진 참조).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는 입소하는 학생들의 발열측정 및 식사 전 손 소독, 강의실 내부 방역, 강의실 손잡이 알코올 소독 등 학생들의 위생관리를 위한 자체 방역 및 예방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자체 예방시스템에 그치지 않고 더욱 철저하고 확실한 예방을 위해 송파구 보건소의 적극적인 협조로 풍납캠프 외곽시설 및 주변지역에 대하여 방역을 실시하게 됐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