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 4’에 출연한 가수 블랙넛의 무삭제 영상이 화제다.
영상은 지난 26일 방송된 ‘쇼미더머니 4’에서 보지 못한 블랙넛의 랩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블랙넛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양상국이 나왔다”며 스스로 깎아내려 참가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심사위원 지코의 채점표를 집어 던진 블랫넛의 랩은 욕설이 가득할 정도로 과감했다. 여기에 특유의 펀치 라인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마지막엔 깜짝 하의 탈의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네티즌들은 “무삭제 원본을 보니 방송에 삭제된 이유를 알겠다”, “앞으로 본방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출처=유튜브 ‘김와쥐’ 채널]
한편 블랙넛은 군 복무 중인 스윙스를 대신해 저스트뮤직의 임시사장직을 맡고 있다. 지난 2014년 ‘힙합플레이야’ 선정에선 유망주 1위에 선정된바 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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