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경기 불황으로 폐업을 앞둔 자영업자의 새 출발 돕기위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이미 폐업을 했거나 폐업 예정인 영세자영업자 가운데 전직이나 재취업을 희망하는 대상을 찾아 맞춤형 취업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취업역량 강화교육은 6명의 취업컨설팅 전문가를 초빙해 ▷마음열기 의사소통 ▷경력/직무능력 분석 ▷취업시장 이해 ▷목표설정 및 비전계획 수립 등을 주제로 ‘마음준비부터 실전준비까지’ 취업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 될 내용으로 구성했다.
교육대상은 기폐업한 소상공인 및 연매출액 1.5억 원 미만의 폐업예정 소상공인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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