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라디오스타’ 배우 이형철이 SBS 아나운서 장예원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형철은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적인 여자가 좋다는 이형철은 아나운서 중에 이상형이 있다며 “이름은 기억이 안 난다”라고 말했다.
SBS 아나운서라는 이형철의 설명에 MC들은 하나 같이 장예원을 외쳤다. “SBS하면 장예원”이라는 게 김구라의 설명.
이에 이형철은 “모든 사람이 생각하는 이상형, 그러면 누구라 대기 편한 것이지. 그분이 뭐 그런 건 아니다. 나랑 잘 맞는 사람이면 되는 거다”라고 장황하게 말했다.
한편 ‘라디오스타’ 이형철은 “스스로는 좀 조지클루니를 닮았다고 생각한다”며 자랑으로 포문을 열었다.
‘라디오스타’ 이형철 외에 정보석-심현섭-장원영이 출연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