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국내 최초로 외국인 자산가 전용 자산관리센터인 IPC(International Private Banking Center)를 강남구 역삼동에 오픈했다. IPC는 큰 손으로 떠오른 중국인 등 외국인 자산가를 공략하기 위해 외국인 자산가만을 위한 특화된 PB센터다. IPC에서는 외국인 자산가들에게 자산관리, 투자컨설팅, 세무와 법률 상담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은 “고객이 행복을 느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IPC가 글로벌 자산관리의 새로운 모델의 중심이 되도록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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