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파랑새의 집'
사진 : KBS2 '파랑새의 집'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파랑새의 집' 이준혁과 엄현경이 사랑을 재확인했다.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극본 박필주, 연출 지병현)에서는 김지완(이준혁 분)이 서미진(엄현경 분)에게 반지를 선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미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는 서미진은 김지완에게 미국에서도 연락을 하겠다고 약속했고, 김지완은 서미진을 위해 반지를 준비했다. 서미진은 장현도(이상엽)가 미리 발설하는 바람에 이벤트를 눈치채게 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쁜 마음으로 선물을 받았다.반지는 은색에 큐빅이 박힌 심플한 디자인으로 둘만의 커플링이었다. 김지완과 서미진은 커플링을 나눠끼며 깊어지는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한편 이날 이진이(정재순)는 이정애(김혜선)에게 소금을 뿌려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랑새의 집, 아 이준혁 너무 좋다" "파랑새의 집, 둘다 귀여워" "파랑새의 집, 엄현경 진짜 이쁨" "파랑새의 집, 둘다 정말 잘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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