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이 “당내에 당을 분열시키고 깨려는 세력이 분명 존재한다”며 단호한 징벌을 촉구했다.
안 의원은 19일 tbs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당을 깨려는)의도로 발언을 하고 종편에 자주 나가 의도적으로 분열시키는 발언을 하는 건 당을 깨려는 사심이 깔린 것으로 본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단호하게 징벌해야 당의 기강이 산다”고 강조했다.
최근 논란이 인 김경협 의원의 ‘세작 논란’에 대해서도 “당을 깨려는 의도는 아녔지만 당을 혼란케하는 발언이었다”며 “그 발언 역시 당에서 징벌하지 않으면 제2의 세작 막말이 나올 것”이라고 엄중 대처를 촉구했다.
안 의원은 “당에서 규율과 기강이 없으면 정당의 역할을 못하게 된다”며 “당 기강을 바로잡고 잘못이 있다면 엄벌하겠다는 의지를 김상곤 혁신위원장도 밝혔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