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구강모가 위기에 처한 진송아를 구해주었다.6월 19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25회에서는 엄마 홍정옥(양금석 분)을 찾아 다니다가 오토바이에 치일 뻔한 진송아(윤세아 분)을 구해주는 구강모(이재황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구강모는 홀로 길을 헤매고 있는 홍정옥을 보게 되었다. 구강모는 홍정옥에게 다가가 알은 체를 했다.그러나 홍정옥은 강모를 알아보지 못했다. 강모는 자신이 화경의 아들 구강모라고 소개했고 정옥은 그제야 “송아와 소꿉놀이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장가가도 되겠다”라며 놀란 눈치였다.구강모는 그제야 홍정옥의 상태가 예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멀리서 송아 역시 홍정옥을 발견했다.송아가 정옥에게 뛰어오는데 멀리서 빠른 속도로 오토바이가 달려오고 있었다. 강모는 사고 위기의 진송아를 안으며 위험에서 구했다.
이를 본 홍정옥은 “송아야 괜찮아?”며 걱정했고, 진송아는 “집에 계시라고 했잖아요.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 엄마 잘못되면 저는 못 살아요!”라며 소리쳤다.홍정옥은 “얘가 나를 꼭 지 자식 다루듯이 하네. 안 그래도 돼. 나는 네 엄마야”라고 했다.이후 강모는 송아에게 “나를 병원에 못오게 한 게 홍이사님 상태 때문이었어?”라고 물었고 송아는 “주주들이 알면 안 되니까요. 엄마가 회사에 꼭 복귀했음 좋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홍정옥의 상태가 좋지 않음을 기사를 통해 폭로하고자 했던 세나의 계획은 강모 때문에 수포로 돌아갔다. 세나는 구회장을 다른 방법을 찾으려고 했다.못오게 한 게 홍이사님 상태 때문이었어?”라고 물었고 송아는 “주주들이 알면 안 되니까요. 엄마가 회사에 꼭 복귀했음 좋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홍정옥의 상태가 좋지 않음을 기사를 통해 폭로하고자 했던 세나의 계획은 강모 때문에 수포로 돌아갔다. 세나는 구회장을 다른 방법을 찾으려고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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