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양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 양지원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이 졸음운전을 하다가 3중 추돌사고를 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지원이 2일 오후 11시30분경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해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가던 중 옆 차선에서 신호 대기 중인 택시 2대를 잇달아 들이받으며 3중 추돌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양지원은 금호동 자택으로 가던 중이었으며, 졸음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했다. 조사 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다행히 양지원의 부상 정도는 경미하며, 손가락 끝에 금이 가 치료를 받고 현재 귀가해 쉬고 있는 중이다. 또한 사고를 당한 택시 기사 등 4명은 목과 팔, 무릎 등에 경미한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양지원 졸음운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졸음운전 양지원, 어쩌다가”, “졸음운전 양지원, 운전은 진짜 조심해서 해야 한다”, “졸음운전 양지원, 크게 다친 사람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양지원은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걸그룹 스피카로 활동 중이다. 지난달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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