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에밀리아 클라크의 드레스가 화제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지난 2일 오후 울시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에서 진행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레드카펫 행사에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참석해 많은 한국 팬들을 만났다. 이날 에밀리아 클라크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특히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는 누드톤 드레스를 선택해, 에밀리아 클라크의 육감적인 몸매선을 뽐냈다. 여기에 시원하게 틀어올린 머리가 그녀의 환한 미소와 잘 어우러졌다. 한편, 에밀리아 클라크는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여전사 사라 코너를 연기했으며 지난 1일 영화 홍보차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함께 내한했다. 두 사람은 오늘(3일) 2박3일간 내한 일정을 마친 뒤 일본으로 출국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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