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한식대첩3’ 이연복이 피전을 경험했다.2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 7회에서는 패자부활전으로 충남, 경북, 강원, 전남, 제주팀이 패자부활전에 출전해 한 팀의 우승자를 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심사한다는 마음보다는 한 수 배운다는 마음으로 나왔다. 보지도 못하는 식재료가 나오니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연복 셰프는 특유의 싱글벙글 미소를 지으며 참가자들의 음식을 세심하게 맛봤다. 이연복을 본 심영순 심사위원은 "식사를 하라는 게 아니라, 맛을 봐달라는 것"이라고 농담던져 분위기를 띄우기도. MC인 방송인 김성주도 역시 "집들이를 하는 게 아니다. 내가 보기엔 식당에 온 것 같은 분위기다" 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이연복 셰프는 강원의 피전을 맛보고는 "새로운 맛의 세계를 경험한 것 같다"고 극찬하는가 하면, 충북 및 경북, 제주의 음식을 먹은 후에도 "간을 정말 잘 잡았다" "맛있게 잘 먹었다"고 평가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카메라가 꺼진 후 이연복 셰프는 "치우기 전에 빨리 먹어야 할것 같아서 숟가락을 놓을 수가 없다"며 멈출 수 없는 먹방 본능으로 웃음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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