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리스와 유로존의 운명을 결정할 그리스 국민투표가 5일(현지시간) 오전 7시(한국시간 오후 1시)부터 시작됐다.
이번 투표는 채권단이 제안한 협상안에 대한 찬반투표다. 1974년 입헌군주제를 폐지할 때 치른 이후 41년 만에 처음으로 유권자는 985만명이다. 투표는 오후 7시(한국시간 6일 오전 1시)까지 진행된다. 현지 언론의 여론조사 결과 찬성과 반대가 1%포인트 안으로 초박빙 상황인데다, 그리스가 많은 섬들로 이뤄진 국가여서 개표과정에서 시간이 지연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