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의왕)기자]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을 위한 진로프로그램 ‘진로가이드-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에 참여할 학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진로가이드 -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은 지난해 4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정립과 이해를 위주로 8월 8일과 22일, 29일 총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은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운영되는 국가인증제도로 질높은 수련프로그램을 선정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청소년들의 다양한 참여활동 기록을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

수련관 관계자는 “구체화되지 못한 청소년들의 진로 의식과 개념이 올바로 정립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해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www.uw1318.or.kr)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