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올바이오파마가 증권사의 긍정적인 평가에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올바이오파마는 전날보다 22.47% 오른 1만3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대형제약사 못지않은 151건의 등록 특허(국내 3번째 규모)와 함께 임상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만 16개를 보유한 작지만 강한 제약ㆍ바이오업체로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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