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수도권 신도시 및 택지지구는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데다 녹지율이 높아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신도시 및 택지지구는 입주가 진행되면서 생활 인프라가 갖춰지기 때문에 추후 시세 차익에 대한 기대도 할 수 있다. 때문에 수도권 주요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분양권에 수천만 원의 웃돈이 붙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과 매매 경쟁도 치열하다.

최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으로 위례신도시가 있다. 지난해 10월 A2-3블록에서 공급된 위례자이의 프리미엄은 1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A2-8블록의 위례 호반베르디움은 로얄층 기준으로 6,500만~7,000만원, C2-3·3블록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는 4,000만~5,000만원 선이다.

동탄신도시의 인기도 꾸준하다. 동탄2신도시에서 지난 3월 분양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과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에는 평균 4천만∼5천만원 정도의 분양권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강남생활권으로 주목 받는 미사강변도시의 경우 3,000만~7,000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미사강변도시는 행정구역상 경기도 하남시에 해당하지만 서울 강동구와 맞닿아 있어 서울 생활권에 속해있다. 서울 삼성역과는 직선거리가 약 12km에 불과해 강남 접근성이 높으며, 차량으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잠실까지는 10~20분, 강남까지는 20~30분이면 출퇴근이 가능하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미사강변도시는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갖추고 있는데다 강남권 등 재건축 이주수요로 인해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지역 중 하나로 급부상 했다”고 전했다.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춘 미사강변도시에서 포스코건설이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를 분양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29층, 5개 동, 총 487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서울 강동지역으로 이동이 가장 용이한 A23블록에 조성된다.

단지에서는 근거리에 있는 상일 IC를 통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지하철 5호선이 연장되면서 2018년에는 미사역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교통여건이 더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단지 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를 통학할 수 있으며,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중고등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근린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인근에 조성된 미사조정경기장, 이마트 하남점 등을 이용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2016년에는 대형마트, 대형아울렛, 최첨단 멀티플렉스 등으로 구성되는 신세계 하남유니온스퀘어가 완공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7월에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이마트 하남점 옆)에 조성될 예정이다.

문의전화 : 1833-772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