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대한전선이 매각 작업이 본격화에 대한 기대로 이틀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한전선은 21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전날보다 7.27%(160원) 상승한 2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데 이어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전날보다 4.09%오른 2290원에 거래를 시작한 대한전선은 장중 2455원(전일대비 11.59% 상승)까지 치솟은뒤 상승폭을 반납하며 230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대한전선의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은 매각 주관사 선정을 위해 국내외 증권사에 입찰참가요청서(RFP)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달 초 매각 주관사 선정이 완료되면 상반기 안에 공개 매각 입찰이 이뤄질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