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대한전선이 매각 작업이 본격화에 대한 기대로 이틀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한전선은 21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전날보다 7.27%(160원) 상승한 2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데 이어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전날보다 4.09%오른 2290원에 거래를 시작한 대한전선은 장중 2455원(전일대비 11.59% 상승)까지 치솟은뒤 상승폭을 반납하며 230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대한전선의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은 매각 주관사 선정을 위해 국내외 증권사에 입찰참가요청서(RFP)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달 초 매각 주관사 선정이 완료되면 상반기 안에 공개 매각 입찰이 이뤄질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gre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