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설이 불거졌다. 25일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 향후 활동에 대해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특히 에프엑스 멤버들은 설리를 제회한 채 광고 촬영 나들이에 나서는 등 4인조로 활동하면서 설리의 탈퇴설은 더욱 불거졌다.루나 역시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탈, 빅토리아와 함께한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에프엑스 루나, 크리스탈, 빅토리아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에프엑스 설리”, “에프엑스 안타깝다”, “설리 그냥 나가라”, “에프엑스 설리, 피해만 주네”, “설리, 그냥 배우하지”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설리는 지난해 최자와 열애를 인정한 후 활동을 중단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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