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금오공과대는 건축학부 하영철 교수가 최근 열린 제18회 한국풍공학회 총회에서 제10대 한국풍공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2017년 5월 말까지다.
하 교수는 풍공학(Wind Engineering) 전공으로 우리나라 풍하중 분야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국제풍공학회(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Wind Engineering; IAWE) 이사로 선임되기도 했다.
올 초부터 IAWE 이사로 활동하는 하 교수는 2018년 6월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 전산풍공학 학술대회CWE 의장도 맡을 예정이다.
하 교수가 연구하는 풍공학은 초고층 건물의 설계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어 앞으로 그의 연구가 학계에서 더욱 주목받을 전망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