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삼시세끼’의 마스코트 밍키가 임신을 했다.1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 8회에서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는 게스트 김하늘과 함께 밍키를 데리고 읍내 병원을 찾았다. 임신이 맞는지 정확히 확인을 하기 위해서였다. 초음파 검사 결과 밍키는 임신을 한 상태로, 10일에서 20일 사이 엄마가 된다.자동차에 타고 가는 중에도 밍키만 보며 걱정을 하던 옥택연은 초음파 검사를 한 뒤 밍키가 임신 판정을 받자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지었다. 옥택연은 밍키의 임신 소식에 “신기하다. 분명 작았을 때 봤는데 어느 새 커서 또 다른 아이를 낳는다니 신기하다”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강아지를 좋아하지 않지만 밍키에게만큼은 정을 쏟아 부었던 옥택연은 밍키에게 주기 위한 닭가슴살을 장만해 특식을 만들어줬다. 또한 이서진과 김광규는 밍키가 편하게 지낼 수 있게 울타리를 새로 만들어주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밍키, 정말 작았는데 많이 컸구나”, “삼시세끼 밍키, 임신 축하해요”, “삼시세끼 밍키, 새끼도 귀여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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