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다음달 1일 안철수 국회의원과 국가발전을 논하는 ‘직원 정례조례 및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명사특강의 주제는 ‘공정성장론-나눔에 관한 철학’이며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다.
명사특강은 안철수 의원과 홍석빈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이 함께하는 좌담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정성장론은 안 의원이 공식 제시한 국가발전전략으로 산업계구조개혁, 신산업 전략, 북방경제를 핵심으로 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구민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다짐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더불어 안철수 의원과 함께 용산은 물론 국가의 미래를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총무과(02-2199-6312)로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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