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다음달 1일 안철수 국회의원과 국가발전을 논하는 ‘직원 정례조례 및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명사특강의 주제는 ‘공정성장론-나눔에 관한 철학’이며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다.
명사특강은 안철수 의원과 홍석빈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이 함께하는 좌담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정성장론은 안 의원이 공식 제시한 국가발전전략으로 산업계구조개혁, 신산업 전략, 북방경제를 핵심으로 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구민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다짐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더불어 안철수 의원과 함께 용산은 물론 국가의 미래를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총무과(02-2199-6312)로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