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여름방학을 맞아 대규모 해외연수단을 파견한다.
29일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캐나다 45명, 미국 24명, 필리핀 20명, 일본 14명 등 모두 103명을 자매결연대학에 보낸다.
이들은 국가별로 4주에서 7주가량 현지 자매결연 대학에서 어학연수를 한다. 이호성 영남이공대 총장은 “매년 많은 학생들을 해외로 파견하는 것은 학생들의 외국어능력 향상과 해외취업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는 매년 방학 중 250여명의 학생을 해외로 파견, 올해만 68명이 독일,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 호주 등 국가에 취업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