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여름방학을 맞아 대규모 해외연수단을 파견한다.
29일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캐나다 45명, 미국 24명, 필리핀 20명, 일본 14명 등 모두 103명을 자매결연대학에 보낸다.
이들은 국가별로 4주에서 7주가량 현지 자매결연 대학에서 어학연수를 한다. 이호성 영남이공대 총장은 “매년 많은 학생들을 해외로 파견하는 것은 학생들의 외국어능력 향상과 해외취업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는 매년 방학 중 250여명의 학생을 해외로 파견, 올해만 68명이 독일,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 호주 등 국가에 취업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